클링 3.0, 지금 드롭샷 AI에서 바로 사용해 보세요.
클링 3.0 기능 요약
- 멀티샷으로 한 시퀀스에서 장면 연출을 더 쉽게 할 수 있어요.
- 방언, 악센트 등 오디오 기능이 강화됐어요.
- 짧은 영상 이어붙이기 끝! 최대 15초까지 생성할 수 있어요.
- 인물 일관성과 레퍼런스 유지력이 강화됐어요.
AI 이미지 제작은 비교적 빠르게 결과물이 나오고, 실패 확률도 낮은 편이에요. 반면 AI 영상 제작은 생성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작업 도중 화면이 일그러지는 등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완성하기까지 훨씬 더 많은 시간과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겪던 AI 영상 제작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신규 모델이 등장했는데요. 바로 클링 3.0입니다. 오늘은 클링 3.0의 주요 신기능과 함께, 나노바나나 프로를 활용해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법까지 정리해드릴게요.
클링 3.0이 역대급 AI 영상 모델인 이유
클링 3.0은 업데이트와 동시에 업계에서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 중심에는 바로 동작 레퍼런스 기능과 음성 기능이 있었어요. 기존에는 참고 이미지를 넣어도 결과물이 미묘하게 달라지거나, 인물의 특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더빙 때문에 이질감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죠.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클링은 이런 단점들을 대폭 보완했습니다.
위 예시 영상 역시 단 한 번의 생성으로 완성됐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컷 전환이 매끄럽고, 인물들의 연기도 실제 드라마처럼 자연스럽게 구현되었어요. 기술적인 완성도뿐 아니라, 연출의 흐름까지 안정적으로 잡아냈다는 점이 인상적인데요. 이처럼 완성도 높은 영상을 제작하려면 클링 3.0의 신기능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금부터 클링 3.0의 주요 기능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영상 제작자 필독! 클링 3.0 신기능 3가지는?
1. 멀티샷(Multi-Shot)

프롬프트
(장면 1) 교실 문을 열고 급하게 들어오는 여학생, 수행평가 일정을 물어본다.
(장면 2) 다른 학생이 대답하자 당황하는 여학생.
멀티샷은 하나의 프롬프트 안에서 여러 장면을 순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장면을 기준으로 프롬프트를 나누어 입력하면 하나의 시퀀스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영상이 생성되고, 컷 전환도 매끄럽게 연결됩니다. 덕분에 마치 실제로 촬영한 드라마처럼 흐름이 살아 있는 연출이 가능하죠.
기존 영상 AI 모델의 경우, 짧은 영상을 각각 생성한 뒤 편집 툴에서 다시 이어 붙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어요. 장면 수만큼 생성 작업을 반복해야 했기 때문에 시간과 리소스가 많이 들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클링 3.0의 멀티샷 기능을 활용하면 여러 장면을 한 번에 설계하고 생성할 수 있어, 기존에 n번씩 반복했던 작업을 단 한 번으로 줄일 수 있게 됐어요.
실제 멀티샷을 이용해 생성한 예시 영상도 함께 볼까요?
영상을 보면, 장면 전환이 끊기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인물의 표정과 동선도 어색함 없이 연결돼, AI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죠. 인물 외형의 유지력과 완성도 역시 높은 편이에요.

참조 이미지 없이도 비교적 자연스러운 영상이 생성되지만, 원하는 캐릭터의 외형이나 분위기를 정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시작 프레임’ 기능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특히 나노바나나 프로로 제작한 이미지를 시작 프레임으로 지정하면, 인물의 디테일과 콘셉트가 훨씬 안정적으로 반영됩니다.
이번 예시에서는 천장에 매달려 있는 닌자 이미지를 시작 프레임으로 설정했는데요. 과연 이 설정이 실제 영상에서는 어떻게 구현됐을까요?

어떤가요? 영상이 끝날 때까지 닌자의 외형이 그대로 유지되는 걸 볼 수 있죠. 사실 클링 3.0은 참조 이미지 없이도 비교적 자연스러운 영상이 생성되는 편이지만, 원하는 캐릭터의 외형이나 디테일을 정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시작 프레임’을 활용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이에요. 시작 단계에서 기준 이미지를 명확하게 잡아주면, 이후 장면에서도 인물 일관성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미지 생성 모델은 다양하지만, 현재 기준으로 디테일 표현력과 레퍼런스 유지력이 가장 뛰어난 모델은 나노바나나 프로예요. 따라서 시작 프레임용 이미지를 제작할 때는 나노바나나 프로 사용을 추천드립니다.
2. 최대 15초까지 영상 생성 가능
프롬프트
(장면 1) 앞으로 달려나가는 한복을 입은 여성, 손에 든 꽃을 놓지 않고 계속 달려나간다.
(장면 2) 맞은 편에서 오던 한복을 입은 남성과 손을 잡는 모습.
(장면 3) 꽃을 들고 있는 손 줌인.
(장면 4) 남자와 여자가 웃으며 달리는 정면 모습.
(장면 5) 남자와 손을 잡고 함께 달려나가는 뒷모습이 보인다.
기존에는 짧은 영상을 여러 개 생성한 뒤, 편집 툴에서 하나하나 이어 붙이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어요. 하지만 클링 3.0은 최대 15초까지 한 번에 생성할 수 있습니다. 긴 시퀀스에서도 인물과 배경의 일관성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감정선 역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다만 영상 길이가 길어질수록 생성 시간도 함께 늘어나고, 중간에 외형이 미세하게 변형될 확률 역시 높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정확한 이미지를 설계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한복 혼례복처럼 디테일이 중요한 의상이나, 특정 오브젝트의 형태를 반드시 유지해야 하는 영상이라면 더욱 그렇죠.
이럴 때는 앞서 설명한 것처럼 나노바나나 프로로 먼저 기준 이미지를 제작한 뒤, 이를 시작 프레임으로 설정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캐릭터 일관성이 훨씬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불필요한 재생성을 줄일 수 있어 결과적으로 작업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어요.
3. 역대급 더빙 업데이트 (5개 국어, 방언 등)
프롬프트
고급 오피스 빌딩에서, 남자는 몸을 뒤로 기대고 약간 냉소적인 표정으로 광둥어로 말한다. 「其实……我真系唔系好 buy 你呢个 logic 啰。成个 proposal 根本 align 唔到我哋个 core value。你个 flow 咁乱,点样去 convince 个 client 呀?不如你返去 re-think 下个 angle,听朝早我要见到个 final version。」
중국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스페인어까지 총 5개 언어의 대사 출력을 지원하며, 하나의 영상 안에서 여러 언어를 혼합해 연기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글로벌 콘텐츠 제작을 염두에 둔다면 정말 반가운 기능이죠.
중국어의 경우 동북 방언, 베이징 방언, 대만 지역 방언, 광둥어, 쓰촨어 등 다양한 지역 방언을 지원하고요. 영어 역시 미국식 악센트, 영국식 악센트, 인도식 악센트 등 억양 차이까지 구현할 수 있어 상황과 캐릭터 설정에 맞는 디테일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다만 한국어는 아직 방언까지 지원되지는 않으며, 현재는 표준어 기준으로만 음성 생성이 가능해요.
그래도 표준어 더빙 퀄리티 자체는 상당히 자연스러운 편이에요. 예시 영상을 함께 볼까요?
프롬프트
정장을 입은 남성이 서늘한 표정으로 말한다. “나를 지지하면 뭐를 줄 수 있냐고?” 헛웃음을 지은 뒤, 이어서 말한다. “살려는 드릴게.”
어색한 TTS 느낌이 거의 없고, 실제 배우가 녹음한 것처럼 감정선이 또렷하게 살아 있죠. 클링 3.0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호평을 받은 부분도 바로 이 한국어 구현력이었어요.
기존에는 영상은 따로 생성하고, 한국어 TTS를 또 다른 툴에서 따로 입혀야 해서 작업 과정이 꽤 번거로웠죠. 하지만 이제는 클링 3.0 하나로 영상 생성과 한국어 음성 연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어요. 이제 번거롭게 툴을 오가며 작업하지 말고, 클링 3.0으로 더 간편하게 한국어 영상을 완성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1. 클링 3.0, 소라 2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동일한 프롬프트 입력 시 비교
프롬프트
살짝 화가 난 것 같은 표정의 한국인 남성이 방망이를 한쪽 팔로 방망이를 어깨 위에 올리고 걸어오는 모습을 정면으로 촬영한 모습. 배경은 좀비 아포칼립스로, 남자의 뒤로 좀비들이 흐릿하게 보인다. 누워있던 좀비가 괴상한 소리를 내며 몸을 일으키고, 달려드는 모습. 남자가 좀비를 향해 방망이를 휘두른다
소라 2의 강점으로 꼽히는 오디오 기능은 이번 비교에서도 안정적으로 구현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마지막 장면에서 좀비가 갑자기 남성으로 변하는 부분은 장면 이해도가 다소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프롬프트에 포함된 ‘살짝 화가 난 표정’ 역시 충분히 반영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웠어요.
반면 클링 3.0은 인물의 표정을 보다 섬세하게 묘사했고, 장면 전개 역시 프롬프트 흐름에 맞게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액션 장면까지 맥락이 무너지지 않고 유지된다는 점에서, 전체적인 장면 이해도와 연출 완성도 면에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2. 클링 3.0, 나노바나나 프로를 한 번에 사용할 순 없나요?


기존에는 영상 생성은 A 사이트에서, 이미지 생성은 B 사이트에서 작업해야 해서 번거로움이 컸죠. 툴을 오가다 보면 작업 흐름이 끊기고, 파일을 다시 업로드하는 과정도 꽤 번거로웠고요. 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한 곳에 통합해 제공하는 플랫폼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드롭샷 AI에서는 최신 업데이트가 반영된 클링 3.0은 물론, 나노바나나 프로까지 함께 활용할 수 있어요.

또한 드롭샷 AI는 한글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프롬프트 자동완성 기능을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정교한 프롬프트 작성을 도와줍니다. AI가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 템플릿을 제공해, 이미지 한 장만으로도 고퀄리티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어요.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제작, 음성 더빙까지 한 흐름으로 작업하고 싶다면 지금 드롭샷 AI에서 직접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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